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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이름 위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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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인터뷰]한지부조화의 대가 박철 작가… '게으르지 마라' 작품이 말을 건네 (경인일보) > Newspap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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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club prive (2007년) > Magaz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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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지를 통한 현대적 조형의지의 구현 - 정준모 (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) (1994년) > Re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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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brokore (2007년) > Magaz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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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미술과 비평(2017년) > Magaz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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